또 다른 방향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그런데 난 아무런 생각을 하고 싶지가 않다.끝이 보이지 않은 인생이지만.. 그 인생 속에서 뭔가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도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 가라는 의문 투성이다.잘 하자.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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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향 전환

by 나의벗
빼앗긴 들엔 봄이 오질 않는다…..봄에 내리는 미친 눈을 보며…동토의 이 한국에서..어찌 온전한 봄을 기대하랴…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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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엔 봄이 오질 않는다…

by 나의벗
  헌재...     ‘미디어법 개정안’이 절차상 문제가 있었으나 효력은 유효하다고 결정.’과정은 위법하지만 가결은 유효’라는 내용   “수능 대리시험은 쳤지만, 점수는 유효하다.”  “술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훔친 물건이지만, 그 물건은 네 것이다.”  “강제로 지장을 찍었으... » 내용보기
2009년

미친 세상..

by 나의벗
사람이 중요하다.그렇게 생각하자.그게 답이다. » 내용보기
2009년

진인사대천명

by 나의벗
생각을 하고즐겁게꼼꼼하게 일하자.그래야 하지 않겠나?바람 불더니 황사도 있고.마음이 휑해지며 짠해지는 가을이다.추운 겨울을 대비해야 할텐데... » 내용보기
2009년

무슨일을 하던

by 나의벗
몹시 불다. » 내용보기
2009년

바람

by 나의벗
아르헨티나 음악의 정신적 지주, 메르세데스 소사햔년 74년의 일기로 10월5일 타계군사정권에 대항하여 노래를 부르다 유럽으로 추방, 망명 생활을 했던 그녀는 곧 중남미의 목소리였다.비올레타 빠라는 칠레사람이었지내가 두 눈을 떳을때 흰것과 검은 것. 높은 하늘의 많은 별그리고 많은 사람 중에서 내 사랑하는 사람을 또렷학 구별 할 수 있는 빛나는 두 눈그 ... » 내용보기
2009년

Mercedes Sosa - Gracias a La Vida 삶에 감사합니다.

by 나의벗
춥다.부쩍이나 추워졌다.몸에 잔고장이 나기 시작한다.나이때문인가? 아니지..술땜이겠지 ㅎㅎ할일은 많은데 하고 싶은 일이 없다. 최소한 지금은.기아가 잘한다. 에케이 져라.오늘 한잔 하는날인가.음... 음악 들으며 그냥 혼자 아니 맘에 맞는 사람과 한잔 하고 싶다.빨간 스웨터를 입고 출근했다. » 내용보기
2009년

춥다

by 나의벗
외면...두연 » 내용보기
2009년

왜 외면받을까....

by 나의벗
왜 말은 안하니. 왜 안웃기니 돈을 받았놓구는.김치에 밥을 우걱우걱 먹던 12시 즈음에 갑자기 눈물이 확 쏟아 질듯 하다..눈에 힘을 줘 본다.김제동씨의 말을 듣고.오마이 텐트라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텐트촌을 방문하여 자연속에서 한명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북극의눈물 PD가 프로듀싱을 한 프로그램인데 내 가슴... » 내용보기
2009년

오마이텐트

by 나의벗
아프다는거..그거 참 오묘한 거다.아플때 이것만 나으면 난 모든지 할수 있을꺼 같고.이 아픔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고.정말 감사할 것 같고..하지만그 아픔이 가시면 그 아픈따위는 잊어버리고.언제 아팠냐는 듯이.그 아픔을 제공했던 짓들을 되풀이하게 된다.그게 인간인가. 아님 나란 놈인가.발이 너무 아프다.요산수치가 높아 통풍일수도 있다고 하고.나이가 통풍 ... » 내용보기
2009년

아프다는 거

by 나의벗
“결혼은 둘이 함께 기와집을 지어가는 과정입니다” ◇‘알면서도 딴청부리는 그녀. 딱 제 타입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경남 진영의 한 마을에서 같이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마음에 두었던 그녀를 제대 후 고시공부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빌려주고 받는 평범한 사이였다가 나중에는 읽은 책에 대해 얘기를 나눌 정도로 발전했습... » 내용보기
편지

결혼

by 나의벗
에서 테스트를해본것 » 내용보기
2009년

Ipod

by 나의벗
인생은 긴 여행이라고 한다.그 중에 짧은 여행을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여행을 한지 이미 5개월이 다 되어 간다.아직 내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남미에서 쓴글들을 읽어보니 그 느낌이 다시 가슴을 울렁인다.여행을 하듯이 그렇게 치열하고 여유롭게 가자.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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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여행

by 나의벗
통.사람사이에 통내 인생의 통다른 삶을 위한 기회의 통그 통을 새롭게 채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이제 또 한살을 먹을것이다.다시 통을 비우고 새로운 것들로 채우자.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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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하였는가.

by 나의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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